친환경 유기농 식품으로 평생건강에 기여하는 - 일동 후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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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품질의 호주 최대 유가공 업체 머레이 걸번(Murray Goulburn)
프리미엄 후레쉬,트루맘 후레쉬를 생산하는 머레이 걸번 사는 1950년에 설립되어 56년 축적된 유가공 기술로 호주 유제품의 45%를 생산하고, 세계 2위의 수출량을 자랑할 만큼 세계적 규모를 자랑하는 호주 최대의 낙농업체입니다.
또한 머레이 걸번 사는 기술 설비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비용 절감의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는 선도적 기업으로써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머레이 걸번의 무인 GMP 공장에서 HACCP, ISO9001 등 국제적 품질 규격을 준수하며, 독창적이고 포괄적인 품질 향상 프로그램(MG MilkCare System)과 식품안전연구소의 관리 시스템을 통해 원유는 물론 환경에서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조 공정이 철저히 관리되고 있습니다.

 
낙농 선진국 호주는 수출 제품까지 국가적으로 철저하게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젖소의 출생, 사육 이후 모든 과정을 마이크로칩으로 추적 확인하고, 이들로부터 생산되는 낙농 제품의 안전·품질·출처까지 신속 정확하게 관리하는 NLIS(국가축산확인시스템)와 함께 수출되는 모든 낙농 제품을 책임 관리하는 AQIS(호주검역당국)의 철저한 국가적 품질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여름의 짙푸른 초지들이 젖소들에게 충분한 양식을 제공함은 물론 겨울에도 야외의 방목이 가능한 온화한 남반구의 기후 조건은 호주의 젖소들이 자연적인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100% 자연방목” 으로 신선한 초지 사료만을 섭취하고 자랄 수 있는 기본이 됩니다.